편의점에서 잡지보기
便利店里看杂志
수박도 먹어보고 산다고,책도 읽어보고 사는 나로선 편리하게 느끼는 부분이다. 대부분 끈으로 묶여있는 편의점의 잡지들과는 대조적으로 얼마든 진열되어 있는 잡지등을 읽을수 있으며,재미있는 기사들이나 사진들이 있으면 구입한다. 단, 구김없이 깨끗이 보는것도 고객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다.
西瓜可以吃了再结账,书也可以看了再买,这点对我来说感觉非常便利。在韩国,大部分便利店的杂志被绳子捆着,但日本的便利店里不论陈列了多少杂志,都可以阅览,看到有意思的新闻或图片再决定购买。但请注意一点,保持书的干净、不把书弄皱是作为顾客来说应遵守的基本礼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