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细数2015重磅回归的韩国电影名导们

发布时间:2015-02-09     来源:互联网    进入韩语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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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韩国电影以其独特的拍摄手法和细腻的感情表现一直深受观众的喜爱,从《假如爱有天意》的经典到《素媛》的震撼,都记录了韩国电影辉煌的历史。2015年伴随着众多明星导演的重磅回归。
 
지난해 한국 영화계는 '명량'(1760만명)과 '해적:바다로 간 산적'(860만명), '수상한 그녀'(860만명) 말고는 이렇다할 흥행작을 내놓지 못했다. 한국 영화 점유율은 48.9%로 2011년 이후 줄곧 점유율 50%를 넘은 걸 감안하면 아쉬운 수치를 나타냈다. 반면 외화는 점유율 51.1%를 기록, 처음으로 관객 수 1억명을 돌파했다.
江南1970
 
올해는 어떨까. 일단 출발은 좋다.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인 '강남 1970'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것. 여기에 스타 감독들이 컴백을 앞둬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최동훈, 이준익, 임권택, 박찬욱, 류승완, 곽재용 감독 등이 그 주인공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작품은 '도둑들'(2012)로 1200만 관객을 불러모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이다. 1930년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암살 프로젝트를 그린다. 7월 개봉 예정. 화려한 출연진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도둑들'에서 함께한 전지현, 이정재가 합류하고 충무로 대표 배우 하정우와 조진웅, 그리고 티켓 파워를 지닌 이경영, 오달수가 출연한다.
 
'소원'(2013)으로 제34회 청룡영화상 작품상을 받은 이준익 감독은 '사도'를 선보인다. 이 감독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사극으로,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힌 일주일에 대한 이야기. '암살' 못지 않게 출연진이 탄탄하다.
박찬욱 감독은 '박쥐'(2009) 이후 6년 만에 국내 영화계에 복귀한다. 그가 메가폰을 잡을 '아가씨'는 영국 작가 새라 워터스의 소설 '핑거스미스'를 원작으로 한다. 영화는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옮겨 거액의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후견인인 이모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과 그에게 고용된 소매치기 소녀 이야기를 담는다.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도 주목할 만하다. 베테랑 형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드라마로 '눈앞에 있어도 잡을 수 없는 놈'을 쫓는 광역 수사대를 담는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2004) '짝패'(2006) '베를린'(2012) 등 액션 장르에서 일가견을 보인 류 감독의 차기작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대된다.
 
'엽기적인 그녀'(2001)와 '클래식'(2003) 등으로 유명한 곽재용 감독은 임수정•조정석•이진욱 주연의 '시간이탈자'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난다. 과거 시간 속의 남자와 현재 시간 속의 남자가 한 여자의 운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밖에 강제규 감독은 재개발을 앞둔 동네의 장수마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가족 이야기를 담은 '장수사회'를,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흥행을 친 이석훈 감독은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그린 '히말라야'를 각각 내놓을 예정이다.

去年韩国电影界除了《鸣梁海战》(1760万名)和《海盗:奔向大海的山贼》(860万名),《奇怪的她》(860万名)这样的票房大片外就交不出别的了。考虑到2011年以后韩国电影占有率一直是50%以上,去年出现了48.9%令人遗憾的数值。相反外国影片的占有率是51.1%,第一次突破了观众数1亿名。
江南1970
 
今年怎么样呢。首先出发不错。柳河导演的街道三部曲《江南1970》即使以青少年不能观看的等级也在上映5天内观众数突破了100万名。这就亮起了明星导演们将回归并盛行的信号灯。主人公正是崔东勋、李俊益、林权泰、朴赞郁、柳承莞、郭在容等。
 
最受期待就是以作品《盗贼同盟》(2012)动员了1200万观众的崔东勋导演的新作《暗杀》。描述了1930年代以中国上海为背景展开的暗杀计划。预计7月上映。华丽的演出阵容最选为最大的优势。《盗贼同盟》中合作的全智贤、李政宰汇合,忠武路代表演员河正宇和赵正雄,以及具有票房力量的李京英、吴达庶出演了电影。
韩国电影思悼
 
以《素媛》(2013)获得了第34届青龙电影节最佳影片奖的李俊益导演的《思悼》将面世。李导演久违面世的历史剧,是关于思悼世子被关进米柜一周的故事。拥有不亚于《暗杀》的坚实的演员阵容。
朴赞郁导演在继《蝙蝠》(2009)6年后回归国内电影界。他执导的《小姐》是以英国作家莎拉 沃特斯的小说《指匠情挑》为原作的。电影讲述了1930年代以韩国和日本为背景,继承了巨额财产的贵族小姐和监护人姨夫,觊觎小姐财产骗子伯爵和雇佣他的扒手少女的故事。
 
 
柳承莞导演的《老兵》也值得关注。以老兵警察们的故事完成的动作片,包含了追逐‘在眼前也抓不到的家伙’的广域搜查队。作为在《阿罗汉掌风大作战》2004)、《同伙》(2006)、《柏林》(2012)等动作题材中有着独自见解的柳导演的又一部作品非常值得期待
 
以《我的野蛮女友》(2001)和《假如爱有天意》(2003)等闻名的郭在容导演将以林秀晶•赵正锡•李阵郁主演的《时间脱离者》在下半年与观众见面。讲述了过去时间中的男人和现在时间中的男人为了一个女人的命运孤军奋战的故事。
除此之外,姜帝圭导演面临再开发的以小区商场为中心展开的家庭故事《长寿商会》,以及掀起《海盗:奔向大海的山贼》盛行之风的李石勋导演以严弘吉大将的真实故事刻画的《喜马拉雅》也将各自上映。


Tag: 2015重磅回归 韩国电影名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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