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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第五回剧本台词【#36】

发布时间:2017-11-13     来源:互联网    进入韩语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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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36. 스마트 제작사. 낮.

사장과 마주 앉아 있는 기준이고....

 

기준 : 서작가 작품이 엎어져요?

스마트 사장 : 네에. 쉬쉬해도 라인업 엎어진 건 귀신 같이들 알아요. 엎어졌어요, 그 작품.

기준 : !!!

스마트 사장 : 진대표가 송수철 감독한테 ‘열망’ 썼던 박수미 작갈 붙여줬대요.

              거기다 배우까지 세팅하고. 학 엔터 김학선 대표 있잖아요. 왜 골프에

              미친. 김 대표네 추연우요. 그러니 천하의 서영은도 까인 거죠.

기준 : (!!) 진상우 대표.... 확실해요?

스마트 사장 : 진상우가 원래 제작사 할라고 난리였잖아요. 송수철은 외주로 나가고

              싶어 난리고. 둘이 제대로 쿵짝이 맞은 거죠.

              이번에 송감독이 편성 받아 나가면 되니까.  

기준 : (마음 안 좋은.... 후- 깊은 숨 쉬는....)

스마트 사장 : 그러니 오승아씨 좀 꼭 설득해 주세요. 서영은 작가가 엎어져서 대진운

              기가 막히다고. 전 장대표님만 믿습니다.

 

마음 너무 무거운 기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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